제주 도두동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9/20 [09:31]


[FPN 정현희 기자] = 18일 오후 10시 1분께 제주 도두동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15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창고 내부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4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철거 작업 중에 발생한 불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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