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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부소방서, ‘공동주택 화재안전리더’ 양성 교육

주민 자율 대처능력 배양 위한 아파트 화재안전리더 양성

강명호 객원기자 | 입력 : 2019/10/01 [16:00]

▲ 소화전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광주남부소방서(서장 이원용)는 1일 오전 10시 행암동 소재 천년나무1단지 아파트에서 관계자와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화재안전리더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공동주택 화재안전리더는 개별 환경을 고려한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받고 공동주택 화재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주민의 신속한 대피와 응급처치, 소방차 유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 안전 매뉴얼 배부 ▲화재 사례 통한 대피 방법 ▲소방시설 사용법 ▲심폐소생술 ▲불 나면 대피 먼저 소방정책 홍보 등이다.

 

이원용 서장은 “교육을 받은 분께서는 초기대처능력을 키워 위급한 상황에 가족과 이웃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화재안전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명호 객원기자 myoung79@korea.kr

광주 남부소방서 홍보담당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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