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다세대주택 화재… 11명 자력 대피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0/07 [17:30]


[FPN 정현희 기자] = 7일 오전 8시 9분께 서울 광진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53명이 현장에 출동해 51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11명이 자력 대피하고 1명을 대피 유도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가 반소되고 냉장고, 선반 등 가재도구 일부가 소실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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