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 사찰 법당 화재… 1195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0/08 [10:00]


[FPN 정현희 기자] = 8일 오전 5시 49분께 전북 완주군의 한 사찰 법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45명이 현장에 출동해 41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법당 처마와 에어컨 등 가재도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19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촛불기도함 주변에 보관 중이던 목재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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