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탱크로리 화재… 5500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0/08 [10:30]


[FPN 정현희 기자] = 7일 오후 9시 45분께 전북 전주시의 농로를 달리던 탱크로리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26명이 현장에 출동해 22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탱크와 타이어, 탄산가스 등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5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타이어의 마찰열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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