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전통시장 소방안전관리 강화 현지적응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10/08 [16:3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4일 오후 전통시장의 소방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만리시장 일대에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대상에 대한 맞춤형 소방안전관리를 강화해 인명ㆍ재산피해를 저감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초기대응 및 대피 훈련 ▲소방통로 확보 ▲시장관계인 등 자율소방대 참여 ▲소방안전지도 활용 숙달 훈련 등이다.

 

임경석 현장대응단장은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해 대원과 시장 자율소방대 등이 함께 참여한 체계적인 훈련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성황(종합)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