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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태양광발전설비 ESS 화재… 4억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0/22 [13:30]


[FPN 정현희 기자] = 21일 오후 4시 14분께 경남 하동군의 태양광발전설비 에너지 저장장치(ESS)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26명이 현장에 출동해 5시간 43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ESS실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4억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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