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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신문이 만든 월간지 ‘119플러스’ 10월호 발간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10/22 [15:30]

▲ 119플러스매거진 10월호  © 소방방재신문


[FPN 박준호 기자] = 소방공무원 조직 발전과 지식 함양을 위해 지난 5월 창간한 ‘119플러스’ 매거진 10월호가 발행됐다.

 

10월호에는 지난 9월 11일 전북 부안스포츠파크에서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 복구 작업에 나섰다 추락 사고로 사망한 고 권태원 소방위의 영결식이 담겼다.

 

또 공기호흡기 호환성 문제를 두고 진행한 ‘공기호흡기 호환성 한계와 관리 체계 개선 세미나’ 현장을 그렸다. 경찰ㆍ소방공무원 처우 증진을 위한 보수체계 개선방안 토론회에서 나온 얘기들도 상세히 다뤘다.

 

수상환경에 따른 수상구조에서의 카약 활용법, 급류구조의 효율적인 장비 세팅, 소방드론과 비행금지구역 등 다양한 장비 관련 지식을 소개한다. 장남중의 로프이야기에서는 테크니컬 로프레스큐 확보지점 시스템 첫 번째 이야기가 실렸다.

 

PBI 이진규 대표는 우리나라 방화복의 내구연한에 대한 의견을 전한다. 그간 열화상 카메라를 소개했던 김윤래 삼성전자 연구원은 ‘소방용 열화성 카메라’에 대해 살펴봤다.

 

또한 항법과 화재 진압 기술인 ‘배연’, 대수롭지 않게 여겨질 수 있는 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 쇼크, 목격자도 화재조사관도 찾지 못한 화재조사관 이야기, 생활 속의 위험물 ‘차량 연료 첨가제’에 대한 지식도 수록했다.

 

조현국의 해외 소방 돋보기에서는 우리에게는 낯선 나라로 느껴질 수 있는 핀란드의 소방서를 직접 다녀와 보고, 듣고, 느낀 점을 기록했다. Hot!119 주인공은 소방관이자 격투기 선수로 활동 중인 ‘윤호영 소방사’의 이야기가 장식했다.

 

또 119플러스의 인기 코너 중 하나인 ‘소방관 이은석의 개인적인 소방장비 리뷰’에서는 새로운 규격에 맞춰 탄생한 트렉스타 기동화에 대한 솔직한 사용기를 만나볼 수 있다.

 

‘119플러스’는 소방조직 내 각 고유 업무 영역에서 활동하는 베테랑 소방공무원이 가진 지식과 노하우, 정보, 기술 등을 공유하기 위해 30년 역사의 분야 전문지 소방방재신문사가 지난 5월 창간한 신개념 월간지다.

 

119플러스는 매달 27일 익월 호가 발행되며 온라인 전자책으로는 당월 20일 전자책으로 무료 공개된다. 매거진에 관한 문의는 소방방재신문사(02-579-0914)로 할 수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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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플러스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11월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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