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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선동 건물서 불… 2명 병원 이송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10/23 [10:21]

 

[FPN 박준호 기자] = 22일 오후 6시 2분께 서울 성동구 도선동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났다.

 

주민이 불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91명이 현장에 출동해 2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7명이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이 중 2명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건물 내부와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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