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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 돼지농장서 불… 돼지 435마리 폐사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11/05 [13:55]

 

[FPN 박준호 기자] = 4일 오후 10시 38분께 경기 여주시 강천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29명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1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돼지 435마리가 불에 타 죽고 돈사 1개 동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억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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