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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지하식 급수용 펌프 화재… 128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1/06 [09:26]


[FPN 정현희 기자] = 6일 오전 4시 23분께 울산 북구의 지하식 급수용 펌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16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급수용 펌프 모터와 비닐하우스 일부가 소실되고 차량이 그을려 소방서 추산 128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전날 작업 중에 펌프모터 전기배선에서 스파크가 일어났다는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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