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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주방제작업체 창고 화재… 5298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1/07 [10:07]


[FPN 정현희 기자] = 6일 오전 11시 5분께 전북 전주시의 한 주방제작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73명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창고 내부와 고기불판 등 주방용품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5298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부주의로 인해 연소가 확대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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