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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소방서, 건조기 화재 초기 진화

119뉴스팀 | 입력 : 2019/11/07 [11:25]

 

서울강서소방서(서장 김두일)는 7일 오전 2시께 강서로에서 발생한 건조기 화재를 초기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관리자는 건물 4층 피부관리실에서 하얗게 연기가 나오고 타는 냄새가 나는 것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대는 현장에 도착해 건조기 화재를 확인하고 방수하며 신속하게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45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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