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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섬유공장 화재… 1억556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1/14 [10:11]


[FPN 정현희 기자] = 12일 오후 4시 59분께 경기 양주시의 한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44명이 현장에 출동해 24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공장 1개 동 196㎡가 전소되고 기계, 원재료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556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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