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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 주택 창고 화재… 소화기로 자체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1/14 [10:50]


[FPN 정현희 기자] = 13일 오후 3시 30분께 전북 장수군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33명이 현장에 출동해 28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창고와 주택 일부, 화목보일라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6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화목보일러 재처리 취급 부주의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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