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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희 도봉소방서장, 가을철 화재 취약 다중이용시설 현장확인

119뉴스팀 | 입력 : 2019/11/14 [16:35]

 

최성희 도봉소방서장은 14일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삼환프라자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확인은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관계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며 대형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최근 화재 사례 공유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이용객 신속 대피 위한 피난시설 점검 ▲소방시설 등 유지ㆍ관리 실태 확인 ▲소방시설 및 건물구조 등 현장 여건 확인 ▲위험요인 사전제거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최성희 서장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건물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체계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소방안전관리와 지속적인 예방교육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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