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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화학BU, ‘데케이드 인 콘서트’에 소방관 가족 초청

1500명 초청… 콘서트 후 롯데타워 전망대 관람 예정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11/27 [17:01]

▲ 월트디즈니의 지난 10년을 대표하는 작품들의 하이라이트를 볼 수 있는 ‘데케이드 인 콘서트’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롯데화학BU는 오는 30일 소방관 가족과 순직 소방관 유가족을 초청해 월트디즈니 ‘데케이드 인 콘서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불철주야 대한민국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과 가족들에게 추억을 만들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는 롯데케미칼(주), 롯데첨단소재(주), 롯데정밀화학(주), 롯데건설(주)가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에 기부하면서 성사됐다.

 

행사에 초청된 소방가족 1500여 명은 콘서트를 관람한 후 롯데타워 전망대를 둘러볼 예정이다.

 

‘데케이드 인 콘서트’에서는 월트디즈니의 지난 10년을 대표하는 작품들의 하이라이트가 상영된다. 동시에 애니메이션에 삽입된 음악을 풀편성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롯데화학BU 관계자는 “소방의 달을 맞아 소방공무원들이 구조 활동 현장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행사를 기획했다”며 “모처럼의 휴식과 문화생활로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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