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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카페 화장실서 불… ‘담배꽁초 부주의’ 추정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12/02 [09:23]

[FPN 박준호 기자] = 1일 오전 3시 13분께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근처의 한 카페 화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50명이 현장에 출동해 27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화장실 내부와 천장형 에어컨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88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누군가 피다 버린 담뱃불이 쓰레기통에 떨어져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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