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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자동차 부품 수리 상가 화재… 1601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2/02 [10:22]

[FPN 정현희 기자] = 30일 오후 3시 14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자동차 부품 수리 상가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37명이 현장에 출동해 46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건물 일부와 사무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60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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