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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위한 매거진 ‘119플러스’ 12월호 나왔다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12/02 [15:30]

▲ 소방방재신문이 발간한 '119플러스' 매거진 12월호  © 소방방재신문


[FPN 박준호 기자] = 소방공무원 조직 발전과 지식 함양을 위해 소방방재신문이 발간하는 ‘119플러스’ 매거진 여덟 번째 발행본 12월호가 나왔다.

 

12월호에서는 향후 5년간의 소방장비보강계획과 장비관리제도 추진 방향이 담긴 ‘제1차 소방장비관리 기본계획(2020~2024년)’에 따른 3대 전략과 30개 세부과제를 살펴봤다. 서울소방학교가 주최한 2개의 세미나, ‘2019 국제 학술세미나’와 ‘2019 현장응급처치 세미나’를 현장 취재해 국내ㆍ외 소방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특히 지난 10월 31일 독도 인근 해상에 추락한 소방헬기 사고도 자세히 들여다봤다. 헬기가 출동한 시점부터 추락하기까지의 배경과 안타깝게 사고로 숨진 소방대원들을 조명했다.
 
장남중의 로프이야기에선 테크니컬 로프레스큐의 세 번째 시간으로 로프 확보지점의 종류에 대해 알아본다. 소방관이 개발한 소방장비에선 황선우 소방관이 개발한 급수용 소방호스 유동방지 기구에 대해 소개한다.

 

방제웅 소방관은 급류구조용 헬멧의 선택기준에 관해 설명했고 조현국의 해외 소방 돋보기에서는 지난 호에 이어 핀란드 기행기의 마지막 세 번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HOT!119의 이슈 인물로는 최강소방관 출신으로 전국대학생창의발명대회에서 최우수, 소방연구우수논문 2위 등 ‘지덕체(智德體)’를 모두 겸비한 김성배 소방령의 인터뷰를 수록했다.

 

또 항법부터 농연 속 인명구조 전문가 ‘Smoke Diver’의 이야기, 소방드론에 관한 고지식 정보, 유사 시 반드시 행해야 하는 기도유지기의 유래와 종류, 화재진압 현장의 연기 특성과 위험성을 살펴봤다.

 

119플러스의 인기 코너 중 하나인 ‘소방관 이은석의 개인적인 소방장비 리뷰’에서는 프로토스 헬멧의 사용 후기가 담겼다.

 

‘119플러스’는 소방조직 내 각 고유 업무 영역에서 활동하는 베테랑 소방공무원이 가진 지식과 노하우, 정보, 기술 등을 공유하기 위해 30년 역사의 분야 전문지 소방방재신문사가 지난 5월 창간한 신개념 월간지다.

 

119플러스는 매달 27일 익월 호가 발행되며 온라인 전자책은 당월 20일 무료 공개된다. 매거진에 관한 문의는 소방방재신문사(02-579-0914)로 할 수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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