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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농어촌 민박 유관기관 합동 소방안전점검

정지원 객원기자 | 입력 : 2019/12/02 [17:00]

영광소방서(서장 박상래)는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2주간 관내 농어촌 민박과 펜션 등 유사시설 총 77개 대상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지난 겨울 강원도 강릉 펜션 일산화탄소 유출사고 관련해 농어촌 정비법에 따라 겨울철 민박ㆍ펜션 등 숙박시설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로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지난 10월 농어촌 민박사업자 전수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농어촌 정비법 개정내용과 농어촌민박 제도 관련 주요 문의사항 안내, 소화기 등 소방시설 유지ㆍ관리 실태, 화기 위험 요인 제거, 화재 시 이용객 안전 대피를 위한 피난 우선 환경 조성 등이다.

 

박상래 서장은 “겨울철 선제적 소방안전점검을 통해 화재 등 사고로부터 인명ㆍ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지원 객원기자 jjw64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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