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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원 부산, 기초소방시설 보급

오영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12/18 [09:30]

한국소방안전원 부산, 기초소방시설 보급

오영석 객원기자 | 입력 : 2019/12/18 [09:30]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지부장 정두균)는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화재 취약계층을 위한 기초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방안전원은 전국 14개 시ㆍ도지부에서 화재 취약계층에게 6600만원 상당의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하고 있다.

 

기초소방시설은 금사회동동에 위치한 경로당, 아동지원센터 등 자력으로 피난이 어려운 총 26곳을 중심으로 보급됐다. 이번 사업에서 한국소방안전원은 소화기 85개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30개를 전달했다.

 

정두균 지부장은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설치ㆍ관리를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아 직원이 직접 방문해 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했다”며 “화재가 발생했을 때 기초소방시설을 사용해 원활하게 대응하며 화재피해를 최소화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영석 객원기자 oys2314@kfsi.or.kr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 오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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