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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소방서, 화재 시 긴급 탈출 위한 경량칸막이 확인하세요

전찬수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12/26 [16:20]

영월소방서, 화재 시 긴급 탈출 위한 경량칸막이 확인하세요

전찬수 객원기자 | 입력 : 2019/12/26 [16:20]

 

영월소방서(서장 김창현)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 화재 시 긴급탈출을 위한 아파트 경량칸막이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고 밝혔다.

 

경량칸막이는 우리나라 주거 형태의 65%를 차지하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피로다. 경량칸막이는 약 9mm가량의 석고보드로 만들어져 누구나 쉽게 부수고 탈출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가정에서는 경량칸막이의 존재 여부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부족한 수납공간을 해결하기 위해 경량칸막이 앞에 붙박이장, 수납장을 설치하는 경우도 있다.

 

이에 소방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입주민에게 홍보 전단과 스티커를 배부하고 관리사무실 등에 홍보를 지속하고 있다. 또 탈출 장비인 완강기 사용법에 대한 안내도 병행하고 있다.

 

김창현 서장은 “화재 시 긴급한 인명 대피를 위해 경량칸막이 앞에 수납장 등을 설치하지 말아야 한다”며 “완강기 등 사용법도 평상시 숙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찬수 객원기자 chs21aa@korea.kr

영월소방서 예방홍보 담당자 전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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