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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전북지역 교직원 대상 동계 안전연수

6일부터 1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 재난 상황 시 대처 방법 교육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1/06 [20:12]

우석대, 전북지역 교직원 대상 동계 안전연수

6일부터 1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 재난 상황 시 대처 방법 교육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0/01/06 [20:12]

▲ 6일 우석대학교에서 전북지역 교직원을 대상으로 동계 표준안전연수 교육이 열리고 있다.  © 우석대학교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학교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선정된 우석대학교가 전북지역 교직원을 대상으로 동계 표준안전연수를 시행 중이다.

 

교육부와 전라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우석대학교 산학렵력단과 소방방재학과,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주관한 이번 연수는 6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총 4회에 걸쳐 우석대학교 제2공학관과 임실 119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학교 안전 교육정책 ▲테러ㆍ폭발ㆍ붕괴 대처 ▲자연재난 사례 및 대처 요령 ▲화재 발생원인 및 대처요령 ▲작업 안전 예방 ▲보호구 착용법 ▲응급상황 시 심폐소생술 실습 ▲실험실습실 안전관리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표준안전연수는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국 유치원과 초ㆍ중등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들은 3년마다 15시간 이상의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우석대학교는 전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시설안전강화형’과 ‘재난안전강화형’에 선정돼 1박 2일 과정으로 연수를 시행하고 있다.

 

연수 책임교수인 하태현 소방방재학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과 체험ㆍ실습 등으로 이번 연수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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