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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회정동 출판사 창고 불… 1억8900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1/10 [11:05]


[FPN 정현희 기자] = 9일 오전 12시 20분께 경기 양주시 회정동의 한 출판사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화재 발생 22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69명과 장비 29대를 현장에 투입해 2시간 5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건물 1개동 2171.5㎢와 교구, 도서, 교육자료, 사무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8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창고동 중앙엘리베이터 인근 1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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