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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폐기물 공장 화재… 1명 병원 이송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1/13 [09:58]


[FPN 정현희 기자] = 11일 오전 11시 21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31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공장 내부와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696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드럼통에 있던 폐기물을 굴삭기로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 폭발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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