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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행안면 알루미늄 주조공장 불… 957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1/13 [10:27]


[FPN 정현희 기자] = 12일 오후 4시 24분께 전북 부안군 행안면의 한 알루미늄 주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24명이 현장에 출동해 35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집진기와 빅필터가 다수 소실돼 소방서 추산 957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공정에서 발생하는 분진을 여과하는 집진실에 불티가 빨려 들어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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