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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의창구 동읍 비닐하우스 화재… 3천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1/14 [10:16]


[FPN 정현희 기자] = 14일 오전 3시 27분께 창원 의창구 동읍의 한 비료공장 내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44명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59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3개동이 전소되고 퇴비 5t과 퇴비생산기계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퇴비를 적재하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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