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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부소방서,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관리 당부

119뉴스팀 | 입력 : 2020/01/14 [16:45]

 

청주서부소방서(서장 염병선)는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다중이용업소 등에 대해 화재 발생 시 피난통로로 이용되는 비상구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불 나면 대피 먼저’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구 폐쇄ㆍ훼손ㆍ물건 적치 금지 등을 홍보하고 화재 대피 요령을 최우선으로 교육하는 등 시민의 안전의식 전환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소방관계법령에 따라 소방시설 폐쇄ㆍ훼손 또는 비상구에 장애물 적치 등의 행위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염병선 서장은 “비상구를 훼손하거나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과태료가 부과되는 위법행위일 뿐만 아니라 이웃과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행동이다”며 “긴급상황을 대비해 비상구는 반드시 확보돼야 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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