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용산소방서, 2019년 화재ㆍ구조ㆍ구급 출동 통계 분석 발표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1/23 [12:40]

용산소방서, 2019년 화재ㆍ구조ㆍ구급 출동 통계 분석 발표

119뉴스팀 | 입력 : 2020/01/23 [12:40]

 

용산소방서는 새해를 맞아 2019년도 화재ㆍ구조ㆍ구급 통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발생한 화재는 총 238건으로 2018년 대비 27건(12.7%)이 증가했으며 인명피해는 부상 5명으로 2018년보다 감소했다.

 

화재 발생 원인은 부주의가 165건(69.3%)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 44건(18.4%), 미상 21건(8.8%), 기계적 요인 5건(2.1%) 순으로 뒤를 이었다.

 

지난해 구조출동은 4468건으로 2018년 대비 423건 감소했으며 구조 인원은 413명으로 변화가 없었다. 구조 유형에는 화재 1007건(22.5%), 잠금장치 개방 387건(8%), 교통사고 254건(5.6%), 수난사고 230건(5.1%) 등이 있다. 구조 장소는 주택 1084건(24.2%), 도로 908건(20.3%), 아파트 582건(13%) 순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구급출동은 1만6116건으로 2018년보다 783건 감소했다. 이송인원은 9251명이다. 구급출동 원인은 질병 1만848건(67.3%), 교통사고 866건(5.3%), 기타사고 772건(4.7%) 순으로 나타났다. 출동 장소는 집 4377건(47.3%), 도로 ,358건(14.6%), 도로 외 교통지역 1332건(14.3%) 순으로 분석됐다.

 

김형철 서장은 “2019년도 통계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양질의 119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이 안전한 2020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용산소방서 관련기사목록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소방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대형 화재 ‘반짝 관심’ 정작 법안은 국회서 낮잠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