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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대응태세 확립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1/30 [11:20]

서초소방서,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대응태세 확립

119뉴스팀 | 입력 : 2020/01/30 [11:2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30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대책회의를 실시하고 현장에서의 체계적인 대응태세 확립 방법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감염병 전담 구급대를 운영한다. 119구급대를 대상으로 감염병(의심)환자 대응단계별 조치사항, 보호복 착용 방법, 구급장비 멸균소독 등 감염관리 매뉴얼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주요 증상은 발열, 기침, 인후통 등이다. 예방 방법에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기침 시 옷소매로 입 가리기 등이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종료될 때까지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가용 가능한 자원을 모두 동원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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