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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 부귀면 주택 화재… 쓰레기 소각 부주의 추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2/13 [10:20]

 

[FPN 정현희 기자] = 11일 오후 12시 37분께 전북 진안군 부귀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2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주택과 가재도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67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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