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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 설성면 양계장 화재… 1억2133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2/24 [18:05]

경기 이천시 설성면 양계장 화재… 1억2133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2/24 [18:05]

 

[FPN 정현희 기자] = 24일 오전 8시 46분께 경기 이천시 설성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38명이 현장에 출동해 52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건물 3개 동 1650㎡와 컨테이너 1개 동 18㎡가 전소되고 닭 3만5백마리가 소사돼 소방서 추산 1억2133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사육장 창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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