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산소방서, 봄철 산불 대응태세 강화

윤호성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2/26 [10:45]

광산소방서, 봄철 산불 대응태세 강화

윤호성 객원기자 | 입력 : 2020/02/26 [10:45]

 

광산소방서(서장 문기식)는 봄철 산불 예방과 진압 지원대책을 수립해 산불 대응태세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광주시에는 최근 10년간 33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3월에 발생한 산불만 15건(45%)으로 절반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

 

이에 소방서는 ▲산림 내 문화재 등 합동 안전점검 및 화재진압 훈련 ▲의용소방대 활용 산불 예방 홍보 활동 ▲논ㆍ밭두렁 태우기 사전신고 지도 ▲산불 예방 예찰 및 감시 활동 강화 ▲산불진압용 장비 및 소방용수시설 점검ㆍ정비 등을 중점 진행한다.

 

문기식 서장은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으로 산불 위험이 높다”며 “소중한 인명ㆍ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 대비ㆍ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호성 객원기자 domkaka@korea.kr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VIEW IS
[REVIEW IS] 수액 가온을 위한 수액 가온기와 발열팩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