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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부소방서, 대형 판매시설 소방안전교육

김형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2/27 [11:05]

광주남부소방서, 대형 판매시설 소방안전교육

김형석 객원기자 | 입력 : 2020/02/27 [11:05]

 

광주남부소방서는 진월동 소재의 롯데슈퍼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ㆍ각종 재난으로부터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불특정 다수의 방문으로 재난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판매시설을 대상에 대해 체험 위주로 마련됐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소수 직원에 대해서만 축소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피 및 대피유도 방법 ▲일상 속 화재 예방 및 소화기구 사용 방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교육 등이다.

 

정선모 서장은 “대형 판매시설의 경우 화재가 발생했을 때 다수의 인명피해가 나올 수 있어 자발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대상별 맞춤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석 객원기자 shdd366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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