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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10년 지난 노후소화기 교체 당부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2/27 [11:05]

용산소방서, 10년 지난 노후소화기 교체 당부

119뉴스팀 | 입력 : 2020/02/27 [11:05]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소화기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노후소화기를 교체ㆍ폐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노후소화기는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조일자로부터 10년이 지났거나 심각한 부식, 압력 저하, 소화 약제가 굳어 사용이 불가한 소화기를 말한다.

 

분말소화기의 제조일자는 본체 옆면에 기재돼 있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노후화된 소화기는 압력이 낮아 사용할 수 없거나 화재 현장에서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소화기 폐기는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생활폐기물 스티커를 발급받아 지정장소에 두면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는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소방차 1대와 같은 역할을 한다”며 “안전한 소화기 사용을 위해 집과 회사에 비치된 소화기 사용 연한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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