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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부소방서, 코로나19 확산 방지 적극행정 추진

코로나19 확산 우려 따른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유예

김형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2/27 [11:30]

광주남부소방서, 코로나19 확산 방지 적극행정 추진

코로나19 확산 우려 따른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유예

김형석 객원기자 | 입력 : 2020/02/27 [11:30]

 

광주남부소방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원활한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수행을 위해 선임자격을 유예하고 실무교육 이수기간을 연장하는 등 적극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감염병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소방안전관리(보조)자 미선임과 실무교육 미이수에 따른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임 유예와 실무교육 기간 연장은 감염에 대한 우려가 낮아질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민원인의 신청을 우선하며 지역 여건ㆍ민원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기간을 연장하는 등 관서장이 직권처리가 가능하다.

 

정선모 서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커짐에 따라 관계인의 이동을 최소화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고자 선임 유예ㆍ실무교육 이수기간을 연장하고 있다”며 “기간 중 선임ㆍ실무교육 대상자가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석 객원기자 shdd366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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