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소방청, 인천국제공항에 구급차 상시 배치

19일부터 특별입국절차 모든 입국자로 확대… 신속 이송 위해 24시간 근무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3/19 [09:30]

소방청, 인천국제공항에 구급차 상시 배치

19일부터 특별입국절차 모든 입국자로 확대… 신속 이송 위해 24시간 근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0/03/19 [09:30]

[FPN 박준호 기자] = 19일부터 전 세계 입국자의 검역 절차가 강화되자 인천국제공항에 구급차가 상시배치됐다.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특별입국절차가 모든 입국자로 확대됨에 따라 검역 과정에서 확인된 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19일 0시부터 상황종료 시까지 인천국제공항에 구급차를 배치하기로 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구급차는 해외 입국자 중 코로나 의심ㆍ확진환자 발생 시 선별진료소나 병원으로 이송하고 버스는 다수의 유증상자가 나타나면 격리시설이나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한다.

 

서울과 인천지역 구급차 2대와 버스 2대, 소방대원 18명이 지원됐다. 이들은 6명씩 3교대로 24시간 근무하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운영사항을 관리한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FOCUS
[FOCUS] “신분이 변했다” 국가직 소방공무원 시대 ‘활짝’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