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용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소화기’로 초기 진화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3/26 [15:00]

용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소화기’로 초기 진화

119뉴스팀 | 입력 : 2020/03/26 [15: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24일 오후 용산구 이촌동 소재의 한 아파트에서 가스레인지 화재가 발생했지만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인명ㆍ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가스레인지 관리 소홀에 의한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거주자는 화재 초기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를 시도했다. 이후 소방대는 완전 진압하며 피해를 최소화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기초소방시설이 없었을 경우 자칫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 진화 덕분에 피해를 줄였다”며 “평상시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초기 화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용산소방서 관련기사목록
인터뷰
“한국형 소방 전술, ‘소방내전’ 교범의 핵심입니다”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