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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청명ㆍ한식 특별경계근무 돌입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3/31 [14:02]

용산소방서, 청명ㆍ한식 특별경계근무 돌입

119뉴스팀 | 입력 : 2020/03/31 [14:02]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청명ㆍ한식을 맞아 산불 등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청명ㆍ한식 기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야외활동인구 감소가 예상되지만 봄철맞이 식목 활동과 등산객 입산 등에 의한 산불 예방ㆍ초기대응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산불 취약지역 기동순찰 강화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 구축 ▲대규모 행사장 등 다중운집지역 기동순찰 ▲유관기관 공조체계 유지 등이다.

 

조승기 홍보교육팀장은 “최근 3년간 4월에 발생한 화재 현황을 살펴보면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전체의 60%를 차지했다”며 “야외 활동을 할 경우 지난 동해안 산불을 떠올리며 작은 부분까지도 각별히 주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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