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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사동 전자제품 폐수처리 공장 불… 2명 중상ㆍ6명 경상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4/01 [15:04]

경기 안산시 사동 전자제품 폐수처리 공장 불… 2명 중상ㆍ6명 경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4/01 [15:04]

 

[FPN 정현희 기자] = 31일 오후 12시 17분께 경기 안산시 사동의 한 전자제품 폐수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오후 12시 42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104명과 장비 45대를 현장에 투입했다. 대응단계는 오후 12시 52분에 해제됐으며 불은 51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구조된 8명이 중ㆍ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32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또 공장 건물 420㎡가 소실되고 2천㎡가 그을렸으며 폐수처리 공정설비와 사무기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억5664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건물 2층에 설치된 건조 2호기에서 폭발이 일어나며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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