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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국민행복 소방정책 평가 3년 연속 ‘전국 1위’

129개 지표서 만점… 장관 표창과 포상금 2500만원 받아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4/02 [17:40]

대구소방, 국민행복 소방정책 평가 3년 연속 ‘전국 1위’

129개 지표서 만점… 장관 표창과 포상금 2500만원 받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4/02 [17:40]

[FPN 정현희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3연패의 업적을 달성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는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소방청 주관으로 시행돼 왔다. 전국 19개 시ㆍ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소방업무 전반에 걸쳐 평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기관평가다.


평가 분야는 ▲소방행정 ▲예방안전 ▲현장대응 ▲구급관리 ▲현장활동지원 등 5개 분야, 151개 세부지표로 이뤄졌다.


129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은 대구소방에는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과 포상금 2500만원이 전달된다. 유공 공무원에게는 특별승진의 영예도 주어진다.

 
이지만 본부장은 “최우수 기관 3연패는 모든 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며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연일 격무에 지친 직원에게는 단비와 같은 소식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자축보다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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