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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투ㆍ개표소 소방특별조사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06 [14:00]

서초소방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투ㆍ개표소 소방특별조사

119뉴스팀 | 입력 : 2020/04/06 [14:0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오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대비해 지난달 말까지 투ㆍ개표소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소방서는 안전하고 원활하게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투ㆍ개표소를 돌며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신속한 현장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점검 대상은 서초구 관내 투ㆍ개표소 118개소(개표소 1, 투표소 99, 사전투표소 18)다.

 

 

주요 확인 사항은 ▲소화기 비치 등 소방시설 안전관리 실태 ▲비상구 안전관리 및 화재 발생 시 투표함 안전조치 ▲화기 취급시설 안전관리 실태 ▲관계자 소화기ㆍ옥내소화전 사용 등 초기 진화 요령 사전 안전교육 등이다.

 

한정희 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순찰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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