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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소방서, 인근 야산 ‘나홀로 등산객’ 낙상 사고… 무사히 구조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06 [16:20]

유성소방서, 인근 야산 ‘나홀로 등산객’ 낙상 사고… 무사히 구조

119뉴스팀 | 입력 : 2020/04/06 [16:20]

▲ 유성소방서 119구조대가 산악사고 환자를 구조해 하산하고 있다.

 

유성소방서는 6일 오전 10시께 유성구 송강동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악사고에 출동해 낙상한 등산객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H 씨는 일행 없이 혼자 산에 올랐다가 하산하던 중 낙상사고를 당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서 119구조대와 구급대는 해당 장소로 신속히 출동해 발목 등 부상 부위를 응급처치하고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서는 등산객의 안전과 신속한 구조를 위해 관내 등산로에 산악안전위치표지판 30개소와 산악구급함 6개소를 설치ㆍ운영하고 있다.

 

소방서 119구조대장은 “최근 날이 풀리면서 상춘객이 늘고 있다”며 “산행 시 안전수칙 등을 준수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 평소 소방서에서 설치한 위치표지판과 산악구급함을 눈여겨 둬 유사시 신속한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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