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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 코로나19 위기대응 ‘구급팀 전술훈련’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06 [16:20]

창원소방서, 코로나19 위기대응 ‘구급팀 전술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20/04/06 [16:20]

▲ 창원소방서 구급대원들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심정지 환자 소생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창원소방서(서장 김용진)는 6일 차고지에서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위기대응 구급팀 전술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감염보호복(마스크, 고글, 보호복) 착용 상태에서 코로나19 심정지 환자의 현장 심폐소생술 시 의사소통, 응급처치 스킬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마련됐다.

 

소방서는 체계적으로 코로나19 심정지 환자 이송을 위해 ▲원활한 흉부압박 ▲겹글러브 착용 상태로 정맥로 확보 훈련 ▲마스크 착용 상태로 원활한 의사소통 방법 등의 내용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김용진 서장은 “이번 훈련으로 환자 이송 과정 등을 재점검해 실제 심정지 환자 이송 시 구급대원의 즉각적인 대응과 빠른 조치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된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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