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대전동부소방서, 봄철 사찰 등 소방특별조사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06 [16:45]

대전동부소방서, 봄철 사찰 등 소방특별조사

119뉴스팀 | 입력 : 2020/04/06 [16:45]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정복화)는 지난달부터 내달 31일까지 봄철을 맞아 화재에 취약한 대상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봄철은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불어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소방서는 사찰과 문화재 시설 46개소를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4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관계자와 접촉할 경우 마스크 등 보호구를 철저히 착용한 후 점검에 나선다.

 

 

소방서 관계자는 “코로나19 관련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피로감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산과 공원 등으로 나들이하는 시민이 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은 산불 주요 원인인 담배꽁초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인터뷰
“한국형 소방 전술, ‘소방내전’ 교범의 핵심입니다”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