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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소방서, 청명ㆍ한식 특별경계근무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06 [16:45]

광진소방서, 청명ㆍ한식 특별경계근무

119뉴스팀 | 입력 : 2020/04/06 [16:45]


광진소방서(서장 이영우)는 청명(4일)ㆍ한식(5일)을 맞아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청명ㆍ한식 기간이 주말에 있어 성묘객, 식목 활동, 등산객 등 야외활동의 증가를 예상하고 지난 1일 오후 2시 기준 서울지역 건조경보 발령으로 산림 화재 위험지수가 높아져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추진했다.

 

주요 내용은 ▲산불 위험지역 및 취약시설 순찰 강화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청명ㆍ한식을 맞아 산림 화재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순찰과 예방 활동을 지속해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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