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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국회의원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사고 없는 선거 위해 소방인력ㆍ장비 100% 가동태세 유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4/08 [17:55]

대전소방, 국회의원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사고 없는 선거 위해 소방인력ㆍ장비 100% 가동태세 유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4/08 [17:55]

[FPN 정현희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맞아 오는 9일부터 15일 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전소방은 이번 선거를 대비해 사전투표소를 포함한 총 446개 투ㆍ개표소를 대상으로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에 대한 사전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선거 당일에는 개표소 5곳에 소방차 등 소방력을 전진배치해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대전소방은 특별경계근무기간 동안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태세 확립 ▲ 긴급상황 대비 소방력 100% 대응태세 유지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전소방 관계자는 “원활한 투ㆍ개표를 위해 관련시설에 대한 예방 순찰 활동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유사시 출동태세를 확립하는 등 선거가 안전하게 치러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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