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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상가 화재… 소화기로 대형 피해 막아!

윤지웅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4/14 [13:30]

김해서부소방서, 상가 화재… 소화기로 대형 피해 막아!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20/04/14 [13:30]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진황)는 지난 11일 장유 율하동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가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대형 화재피해를 줄였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미상인에 의한 담배꽁초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연소가 진행되던 중에 경보음을 들은 관계인은 신속하게 소화기로 진화해 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관계인이 화재경보음을 듣고도 침착한 대처로 대형 화재를 막았다”며 “평소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하고 화재경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하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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