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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제16회 초아의 봉사대상’서 공익봉사 부문 수상

홍영근 본부장 “시상금 화재 피해 입은 도민 위해 사용할 것”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5 [17:35]

전북소방, ‘제16회 초아의 봉사대상’서 공익봉사 부문 수상

홍영근 본부장 “시상금 화재 피해 입은 도민 위해 사용할 것”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5/25 [17:35]

 

[FPN 정현희 기자] = 전북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지난 23일 열린 ‘제16회 초아의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공익봉사 부문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북소방은 위기대응본부를 운영해 코로나19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공익봉사 부문을 수상했다.   

 

주요 활동 내용은 ▲코로나19 전담구급차량 운영 ▲음압이송용 들것 배치 ▲코로나19 특별관리지역인 대구에 구급대 지원 ▲화훼농가 꽃 사주기 캠페인 ▲인천공항 해외 입국자 이송관리 등이다.


‘초아의 봉사대상’은 국제로타리클럽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와 JTV전주방송이 2005년에 공동 제정한 상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한 봉사자와 단체를 선정한다.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5백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홍영근 본부장은 “도민에게 봉사하는 건 전북소방의 사명”이라며 “시상금은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도민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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